조직의 목적에 맞게 고르는
체험형 워크숍 프로그램
우리 조직의 상황과 참여자 특성에 맞춰 구성할 수 있습니다.

일하는 방식 개선 워크숍
Situation
회의가 길어지거나 의사결정과 피드백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협업 과정에서 반복적인 어려움을 겪는 조직
Nolly's Work
우리 조직의 회의 방식, 의사결정 구조, 리더십, 피드백, 규범과 심리적 안전감을 진단하고 토의합니다. 참여자들은 유지해야 할 문화와 바꿔야 할 방식을 정리한 뒤, 팀에 필요한 일하는 방식의 원칙과 실행계획을 함께 만듭니다.
Change
참여자들은 조직문화가 실제 업무와 회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워크숍 이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회의 원칙, 커뮤니케이션 약속, 개인 및 조직 차원의 실행계획이 남습니다.

마음의 모양을 빚는 오브제 캔들
Situation
팀원들이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편안하게 표현하고, 서로의 가치를 이해할 기회가 필요한 조직
Nolly's Work
말랑한 캔들 재료를 손으로 빚어 각자의 색과 모양을 담은 오브제 캔들을 만듭니다. 완성된 작품을 함께 모아 우리 팀이 소중히 여기고 싶은 가치와 분위기를 발견합니다.
Change
참여자들은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게 됩니다. 각자의 작품이 모여 하나의 팀 오브제가 되는 과정을 통해 소통과 연결감을 경험합니다.

AI 에이전트 만들기
Situation
기초적인 AI 툴 소개 교육은 이미 경험했고, 조직 내 AI 이해도가 어느 정도 쌓인 기업
Nolly's Work
AI 에이전트의 개념과 업무 자동화 구조를 이해하고, 실제 업무 프로세스에 맞춰 AI를 어떻게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는지 학습합니다. 단순한 프롬프트 작성법을 넘어 데이터, 업무 흐름, 보안, 결과 검토 방식까지 함께 다루는 밀도 높은 교육으로 진행됩니다.
Change
참여자들은 AI를 단순 보조 도구가 아닌 업무 자동화 파트너로 이해하게 됩니다. 각자의 업무에 맞는 AI 활용 구조를 설계하고, 조직 내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AI를 운영하는 기준을 갖게 됩니다.

나를 들여다보는 자화상 그리기
Situation
딱딱하지 않은 팀빌딩 프로그램 리프레시가 필요한 상황 심리이해와 치유가 필요하다면
Nolly's Work
고흐, 피카소 등 미술사 속 자화상을 함께 감상하며 작품에 담긴 의미를 탐색합니다. 이후 간단한 드로잉 기법을 활용해 자신만의 자화상을 완성하며 현재의 나를 표현해 봅니다.
Change
참여자들은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완성된 작품을 공유하며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공감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회복탄력성 워크숍
Situation
번아웃과 감정 소진이 반복되지만, 이를 제대로 이야기하거나 회복할 기회가 부족하다면
Nolly's Work
회복탄력성 진단 도구를 활용해 자신의 회복탄력성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결과 해석과 대화를 통해 회복 방식을 설계합니다.
Change
개인 회복 전략뿐 아니라 팀 안에서 서로를 지지하는 방식까지 함께 고민하며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드는 계기를 경험합니다.

누워서 감상하는 콘서트
Situation
업무 긴장도가 높고, 구성원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한 조직
Nolly's Work
정해진 좌석이나 자세 없이 누워서, 앉아서, 기대서 각자가 가장 편한 방식으로 라이브 음악을 감상합니다. 공연자가 가까이에서 음악을 들려주며 참여자들은 자유롭게 감상하거나 함께 따라 부를 수 있습니다.
Change
몸과 마음의 긴장을 자연스럽게 내려놓게 됩니다. 일상적인 공간에서 색다른 방식의 휴식과 몰입을 경험하며 조직 내 분위기가 부드럽게 전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