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리의 다양한 소식과
인사이트를 전합니다

신규 워크샵 프로그램|손으로 만들어 더 남는 감각적인 워크샵
워크샵이 끝난 뒤에도 구성원에게 오래 남는 경험을 만들고 싶다면, 손으로 직접 만드는 프로그램을 눈여겨보셔도 좋습니다. 놀리의 신규 만들기형 프로그램은 캔들, 행운 부적, 우리회사 굿즈처럼 구성원이 직접 손을 움직여 결과물을 완성하는 체험형 워크샵입니다. 단순히 예쁜...

놀리는 어떤 워크샵을 만드는 곳일까?|담당자가 먼저 확인할 것들
“놀리는 정확히 어떤 워크샵을 해주는 곳이지?” 회사 워크샵을 알아보다 보면 프로그램 이름은 많이 보이지만, 정작 우리 조직에 맞는지 판단하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팀빌딩인지, 온보딩인지, 소통 교육인지, 아니면 조직문화 프로그램인지부터 헷갈리기도 하고요. ...

우리 회사만을 위한, 맞춤 기념품이 남는 워크샵 추천
사내 행사나 팀데이를 준비할 때, 담당자가 가장 많이 고민하는 것 중 하나는 “부담 없으면서도 남는 프로그램”입니다. 너무 교육 같으면 참여자가 피곤하고, 너무 놀이처럼만 흘러가면 행사 후에 남는 것이 애매합니다. 그래서 요즘 HR·총무 담당자들이 키링 만들기 체험,...

놀리는?|조직의 소통을 체험으로 바꾸는 이유
“놀리는 어떤 워크샵을 만드는 회사일까?” 워크샵을 기획하는 담당자가 가장 먼저 확인하고 싶은 것은 프로그램 목록만이 아닙니다. 이 회사가 어떤 관점으로 워크샵을 만드는지, 우리 조직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지, 기획부터 운영까지 믿고 맡길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온보딩 워크샵은?|구성원이 자연스럽게 섞이는 프로그램 3가지
온보딩은 회사 소개 자료를 전달하는 시간만으로는 부족합니다.새로 들어온 사람은 조직의 분위기를 익혀야 하고, 기존 구성원은 새로운 동료와 일하는 방식을 맞춰야 합니다. 경력직 입사자나 조직개편 이후의 팀이라면 더 그렇습니다.처음부터 너무 친한 척을 요구하는 프로그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