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리의 다양한 소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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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워크샵, 프로그램보다 '설계'입니다|설계형 워크샵
1박 2일, 2박 3일 등의 온보딩, 기업 워크샵 등을 준비할 때 프로그램을 채우는 일만큼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각 날짜별로 어떤 역할을 맡을지 정하는 일입니다. 첫날에도 강의를 듣고, 둘째 날에도 비슷한 교육을 반복하면 참여자는 이틀을 하나의 과정으로 느...

서로를 이해하는 팀이 오래 남습니다|일하는 방식 개선 워크샵
팀빌딩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대개 게임입니다. 조를 나누고, 점수를 내고, 함께 웃는 시간은 분위기를 바꾸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워크샵이 끝난 뒤 "그래서 우리 팀은 어떤 방식으로 더 잘 일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까지 이어지지 않는다면, 좋은...

우리 회사의 자부심은 어디에서 시작될까| 팀빌딩 프로그램 추천
"우리 회사의 좋은 점이 뭐예요?" 막상 이렇게 묻는다면, 생각보다 대답이 쉽지 않습니다. 각자 바쁜 일을 해결하느라 잘하고 있는 장면을 돌아볼 여유가 없고, 스스로의 일을 크게 말하는 일도 어쩐지 조심스럽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회사의 자부심은 누군가가 정해주는...

워크샵 업체 고를 때?| 먼저 봐야 할 체크리스트 5가지
워크샵 업체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보게 되는 것은 보통 <프로그램 목록>입니다.술래잡기, 체육활동, 노래자랑 같은 레크레이션…선택지는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담당자가 준비를 시작하면 “어떤 프로그램을 할까?”보다 더 큰 질문이 생깁니다.과연 이걸 했을 때 사람들(...

팀빌딩 워크샵 프로그램 추천|게임 대신 서로를 이해하는 체험 3가지
팀빌딩은 꼭 게임을 하는 시간이어야 할까요?워크샵이라고 하면 아직도 레크레이션, 구호 외치기, 어색한 조별 게임을 먼저 떠올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웃고 떠드는 시간도 필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팀의 연결감이 오래 남기 어렵습니다.좋은 팀빌딩은 서로의 일하는 방식...

팀빌딩 추천 | 억지로 웃지 않아도 되는 감각적인 워크샵 추천
팀빌딩 프로그램을 찾다 보면 꼭 한 번은 이런 고민이 들어요.너무 레크레이션처럼 흘러가는 건 싫고, 그렇다고 너무 딱딱한 교육도 싫고요.특히 팀 분위기가 아직 좀 어색하거나, 새로 합류한 사람이 있거나, 말은 많이 하는데 진짜 대화는 잘 안 되는 팀일수록 더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