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도 다른 회사의 사람과 제대로 이야기할 기회는 많지 않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인사하다 각자의 일로 돌아가는 하루가 반복되죠. 창업보육기관 월간 워크샵은 여러 작은 팀이 부담을 나눠 함께 배우되, 배운 내용을 각 회사의 상황으로 다시 가져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