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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워크샵 프로그램|함께 보고 이야기 나누는 워크샵, 해석이 오래 남는 이유
기업 워크샵을 준비하다 보면 ‘무엇인가 남아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만들기 체험이나 게임을 먼저 떠올리게 됩니다. 물론 손에 쥐고 돌아갈 결과물은 좋은 기억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팀에게 결과물 중심의 활동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어떤 팀에는 같은 장면을...

회사 워크샵 프로그램 추천|우리 팀은 무엇을 함께 해보고 싶을까?
워크샵 담당자가 되면 가장 먼저 검색하는 말이 있습니다. “요즘 회사 워크샵에서는 뭐 하지?” “직원들이 싫어하지 않을 활동은 뭘까?” “팀빌딩 게임과 만들기 중 어떤 게 더 반응이 좋을까?” 검색을 시작하면 수많은 회사 워크샵 활동 추천 목록이 나옵니다. 그런데 활...

당일 회사 워크샵 추천|준비는 짧아도 경험은 가볍지 않게
“다음 주에 팀 행사 하나 잡혔는데, 반나절 안에 할 만한 게 있을까요?” 회사 워크샵 일정은 생각보다 갑자기 정해집니다. 장소와 인원만 먼저 잡히고, 프로그램은 급하게 찾게 되는 경우도 많지요. 그렇다고 짧은 당일 회사 워크샵을 게임 몇 개로 채우면 행사가 어수선해...

기업 워크샵 추천|게임으로 시작해 팀을 바꾸는 조직활성화 프로그램 3가지
팀빌딩 게임을 찾다 보면 두 가지 사이에서 고민하게 됩니다. 너무 가볍게 웃고 끝나면 아쉽고, 그렇다고 처음부터 진지한 토론을 시작하면 구성원이 부담스러워할 수 있습니다. 좋은 게임형 팀빌딩은 사람을 억지로 들뜨게 하는 레크레이션이 아니라, 함께 문제를 풀고 이야기하...

기업 워크샵 추천|‘우리 회사답게 일하는 법’을 발견하는 프로그램
기업 워크샵을 준비할 때 흔히 프로그램부터 찾습니다. 강연을 들을지, 팀빌딩 게임을 할지, 만들기 체험을 넣을지부터 비교하게 되죠. 그런데 일 잘하는 회사를 위한 기업 워크샵은 “무엇을 할까?”보다 “우리 조직은 어떻게 일할 때 가장 강한가?”를 먼저 물어야 합니다....

기업 워크샵, 프로그램보다 '설계'입니다|설계형 워크샵
1박 2일, 2박 3일 등의 온보딩, 기업 워크샵 등을 준비할 때 프로그램을 채우는 일만큼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각 날짜별로 어떤 역할을 맡을지 정하는 일입니다. 첫날에도 강의를 듣고, 둘째 날에도 비슷한 교육을 반복하면 참여자는 이틀을 하나의 과정으로 느...

기업 교육· 워크샵, 따로 준비하지 마세요|일하는 방식부터 팀 분위기까지
기업 교육을 해야 할지, 기업 워크샵을 해야 할지부터 고민이 시작될 때가 있습니다. 업무 기준이 흔들리는 팀에는 실무 교육이 필요하고, 서로의 생각을 잘 모르는 팀에는 대화와 관계를 여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피로가 쌓였다면 잠깐 멈추고 집중을 되찾는 경험도 필...

우리 회사의 자부심은 어디에서 시작될까| 팀빌딩 프로그램 추천
"우리 회사의 좋은 점이 뭐예요?" 막상 이렇게 묻는다면, 생각보다 대답이 쉽지 않습니다. 각자 바쁜 일을 해결하느라 잘하고 있는 장면을 돌아볼 여유가 없고, 스스로의 일을 크게 말하는 일도 어쩐지 조심스럽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회사의 자부심은 누군가가 정해주는...

업무시간 안에 끝나는 사내 워크샵 추천 | 부담 없이 참여하는 2시간 프로그램 5가지
워크샵은 하고 싶은데, 막상 준비하려고 하면 걸리는 게 많습니다.외부 장소를 잡아야 하는지, 이동 시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전 직원 일정을 어떻게 맞출지, 참여를 부담스러워하는 사람은 없을지까지 생각하다 보면 담당자 입장에서는 시작 전부터 피로해집니다.그렇다고 매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