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리의 다양한 소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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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워크샵 추천|게임으로 시작해 팀을 바꾸는 조직활성화 프로그램 3가지
팀빌딩 게임을 찾다 보면 두 가지 사이에서 고민하게 됩니다. 너무 가볍게 웃고 끝나면 아쉽고, 그렇다고 처음부터 진지한 토론을 시작하면 구성원이 부담스러워할 수 있습니다. 좋은 게임형 팀빌딩은 사람을 억지로 들뜨게 하는 레크레이션이 아니라, 함께 문제를 풀고 이야기하...

서로를 이해하는 팀이 오래 남습니다|일하는 방식 개선 워크샵
팀빌딩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대개 게임입니다. 조를 나누고, 점수를 내고, 함께 웃는 시간은 분위기를 바꾸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워크샵이 끝난 뒤 "그래서 우리 팀은 어떤 방식으로 더 잘 일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까지 이어지지 않는다면, 좋은...

기업 교육· 워크샵, 따로 준비하지 마세요|일하는 방식부터 팀 분위기까지
기업 교육을 해야 할지, 기업 워크샵을 해야 할지부터 고민이 시작될 때가 있습니다. 업무 기준이 흔들리는 팀에는 실무 교육이 필요하고, 서로의 생각을 잘 모르는 팀에는 대화와 관계를 여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피로가 쌓였다면 잠깐 멈추고 집중을 되찾는 경험도 필...

우리 회사의 자부심은 어디에서 시작될까| 팀빌딩 프로그램 추천
"우리 회사의 좋은 점이 뭐예요?" 막상 이렇게 묻는다면, 생각보다 대답이 쉽지 않습니다. 각자 바쁜 일을 해결하느라 잘하고 있는 장면을 돌아볼 여유가 없고, 스스로의 일을 크게 말하는 일도 어쩐지 조심스럽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회사의 자부심은 누군가가 정해주는...

워크샵 프로그램, 결정이 어렵다면 이 순서로 좁혀보세요
프로그램 페이지를 다 봤는데도, 막상 하나를 고르려면 더 어려워질 때가 있습니다. 워크샵 담당자가 가장 많이 멈추는 순간은 “좋아 보이는 프로그램이 없다”가 아닙니다. 오히려 괜찮아 보이는 프로그램이 여러 개라서, 우리 조직에 무엇이 더 맞는지 판단하기 어려울 때입니...

놀리는 어떤 워크샵을 만드는 곳일까?|담당자가 먼저 확인할 것들
“놀리는 정확히 어떤 워크샵을 해주는 곳이지?” 회사 워크샵을 알아보다 보면 프로그램 이름은 많이 보이지만, 정작 우리 조직에 맞는지 판단하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팀빌딩인지, 온보딩인지, 소통 교육인지, 아니면 조직문화 프로그램인지부터 헷갈리기도 하고요. ...

놀리는?|조직의 소통을 체험으로 바꾸는 이유
“놀리는 어떤 워크샵을 만드는 회사일까?” 워크샵을 기획하는 담당자가 가장 먼저 확인하고 싶은 것은 프로그램 목록만이 아닙니다. 이 회사가 어떤 관점으로 워크샵을 만드는지, 우리 조직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지, 기획부터 운영까지 믿고 맡길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스킬업 워크샵 추천|한 번에 정리하는 실무 교육 3가지
요즘 조직에서 필요한 스킬업은 단순히 “일을 더 잘하는 법”만은 아닙니다. 메일을 잘 쓰는 법, 회의를 짧고 명확하게 끝내는 법, 동료와 오해 없이 소통하는 법, AI를 업무에 자연스럽게 활용하는 법까지 모두 실무 역량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특히 신입·주니어 구성...

개인주의자들을 위한 워크샵|억지 대신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프로그램 4가지
개인주의는 조직의 문제가 아니라, 워크샵 설계가 바뀌어야 한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요즘 애들이 예의가 없다, MZ는 다 이러냐, MH는 뭘 배웠냐… 이 글에서는 개인주의 라는 표현을 썼지만, 만나뵈면 이런 생각은 다들 많이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개인주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