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리의 다양한 소식과
인사이트를 전합니다

자화상 워크샵|잘 그리는 대신 지금의 나를 표현하는 시간
팀 워크샵에서 그림을 그린다고 하면 “저는 그림을 못 그려요”라는 말이 먼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자화상 워크샵의 출발점은 잘 그리는 기술이 아닙니다. 지금의 나를 설명하는 단어와 상징을 골라 한 장에 담아 보는 일입니다. 놀리의 나를 들여다보는 자화상 그리기는...

뜻깊은 워크샵을 만들려면|오래 기억되는 경험이 되다
워크샵을 준비할 때 가장 애매한 지점은 이것입니다. 분명히 재미는 있어야 하는데, 재미만 있고 끝나면 아쉽다는 것. 담당자 입장에서는 참여자가 지루해하지 않는 프로그램을 찾게 됩니다. 그런데 막상 너무 가볍기만 하면 행사 당일에는 웃음이 나도, 다음 주가 되면 무엇을...

워크샵 프로그램, 결정이 어렵다면 이 순서로 좁혀보세요
프로그램 페이지를 다 봤는데도, 막상 하나를 고르려면 더 어려워질 때가 있습니다. 워크샵 담당자가 가장 많이 멈추는 순간은 “좋아 보이는 프로그램이 없다”가 아닙니다. 오히려 괜찮아 보이는 프로그램이 여러 개라서, 우리 조직에 무엇이 더 맞는지 판단하기 어려울 때입니...

소규모 조직을 위한 워크샵|20인 내외 팀 워크샵 프로그램 6가지
소규모 워크샵은 쉬울 것 같지만, 실제로는 더 조심해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인원이 많으면 한두 사람이 조용히 있어도 크게 티가 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20인 안팎의 소규모 워크샵에서는 누가 말을 많이 하는지, 누가 조용히 있는지, 누가 어색해하는지가 금방 보입니다....

말보다 작품으로 가까워지는 높은 몰입, 워크샵 프로그램 4가지
그냥 만들기, 그냥 체험이 아니라 팀빌딩 프로그램입니다. 기업 워크샵을 준비하다 보면 이런 고민이 자주 나옵니다. 레크레이션처럼 에너지가 큰 활동은 기가 빨리고, 강의만 듣기에는 직원들이 수동적으로 느낄 것 같고, 그렇다고 아무 체험이나 넣자니 조직 목적과 연결이...

개인주의자들을 위한 워크샵|억지 대신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프로그램 4가지
개인주의는 조직의 문제가 아니라, 워크샵 설계가 바뀌어야 한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요즘 애들이 예의가 없다, MZ는 다 이러냐, MH는 뭘 배웠냐… 이 글에서는 개인주의 라는 표현을 썼지만, 만나뵈면 이런 생각은 다들 많이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개인주의를...

온보딩 워크샵은?|구성원이 자연스럽게 섞이는 프로그램 3가지
온보딩은 회사 소개 자료를 전달하는 시간만으로는 부족합니다.새로 들어온 사람은 조직의 분위기를 익혀야 하고, 기존 구성원은 새로운 동료와 일하는 방식을 맞춰야 합니다. 경력직 입사자나 조직개편 이후의 팀이라면 더 그렇습니다.처음부터 너무 친한 척을 요구하는 프로그램은...

기업 워크샵 추천 | 레크레이션 No! 오래 남는 체험형 팀빌딩
워크숍 담당자라면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합니다.“또 레크레이션이야?”분위기를 띄우는 것도 필요하지만, 억지로 웃고 끝나는 프로그램은 생각보다 빨리 잊힙니다.참여자는 그날 즐거웠는지조차 잘 기억하지 못하고, 담당자는 “이번 워크숍이 조직에 무엇을 남겼을까?”를 다시 고...

가볍고 즐겁게, 오래 남는 워크샵 프로그램 추천 3가지
워크샵 프로그램 추천을 찾다 보면 선택지가 너무 많아서 오히려 고르기 어렵습니다.강의만 하면 딱딱하고, 레크레이션만 하면 끝나고 남는 것이 아쉽습니다.그래서 요즘 회사 워크샵은 가볍게 참여할 수 있으면서도, 팀 안에 대화와 결과물이 남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선호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