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리의 다양한 소식과
인사이트를 전합니다

기업 워크샵, 프로그램보다 '설계'입니다|설계형 워크샵
1박 2일, 2박 3일 등의 온보딩, 기업 워크샵 등을 준비할 때 프로그램을 채우는 일만큼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각 날짜별로 어떤 역할을 맡을지 정하는 일입니다. 첫날에도 강의를 듣고, 둘째 날에도 비슷한 교육을 반복하면 참여자는 이틀을 하나의 과정으로 느...

우리 회사의 자부심은 어디에서 시작될까| 팀빌딩 프로그램 추천
"우리 회사의 좋은 점이 뭐예요?" 막상 이렇게 묻는다면, 생각보다 대답이 쉽지 않습니다. 각자 바쁜 일을 해결하느라 잘하고 있는 장면을 돌아볼 여유가 없고, 스스로의 일을 크게 말하는 일도 어쩐지 조심스럽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회사의 자부심은 누군가가 정해주는...

워크샵 프로그램 추천|팀빌딩부터 원데이 클래스까지
회사 워크샵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검색하는 단어는 보통 ‘워크샵’, ‘워크샵 프로그램’, ‘원데이 클래스’입니다. 그런데 검색 결과를 여러 개 살펴봐도 우리 조직에 맞는 프로그램이 무엇인지 고르기는 쉽지 않습니다. 놀리는 팀빌딩 게임부터 교육, 만들기형 원데이...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누는 워크샵|놀리의 이색 워크샵 프로그램 6
워크샵, 조직활성화 프로그램은 꼭 큰 행사를 열고 모두를 한껏 들뜨게 만드는 것에서 시작하지 않습니다. 같은 것을 보고, 함께 듣고, 무언가를 만들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작은 경험이 조직 안에 새로운 대화의 시작점을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매일 많...

소규모 조직을 위한 워크샵|20인 내외 팀 워크샵 프로그램 6가지
소규모 워크샵은 쉬울 것 같지만, 실제로는 더 조심해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인원이 많으면 한두 사람이 조용히 있어도 크게 티가 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20인 안팎의 소규모 워크샵에서는 누가 말을 많이 하는지, 누가 조용히 있는지, 누가 어색해하는지가 금방 보입니다....

말보다 작품으로 가까워지는 높은 몰입, 워크샵 프로그램 4가지
그냥 만들기, 그냥 체험이 아니라 팀빌딩 프로그램입니다. 기업 워크샵을 준비하다 보면 이런 고민이 자주 나옵니다. 레크레이션처럼 에너지가 큰 활동은 기가 빨리고, 강의만 듣기에는 직원들이 수동적으로 느낄 것 같고, 그렇다고 아무 체험이나 넣자니 조직 목적과 연결이...

놀리는?|조직의 소통을 체험으로 바꾸는 이유
“놀리는 어떤 워크샵을 만드는 회사일까?” 워크샵을 기획하는 담당자가 가장 먼저 확인하고 싶은 것은 프로그램 목록만이 아닙니다. 이 회사가 어떤 관점으로 워크샵을 만드는지, 우리 조직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지, 기획부터 운영까지 믿고 맡길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스킬업 워크샵 추천|한 번에 정리하는 실무 교육 3가지
요즘 조직에서 필요한 스킬업은 단순히 “일을 더 잘하는 법”만은 아닙니다. 메일을 잘 쓰는 법, 회의를 짧고 명확하게 끝내는 법, 동료와 오해 없이 소통하는 법, AI를 업무에 자연스럽게 활용하는 법까지 모두 실무 역량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특히 신입·주니어 구성...

개인주의자들을 위한 워크샵|억지 대신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프로그램 4가지
개인주의는 조직의 문제가 아니라, 워크샵 설계가 바뀌어야 한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요즘 애들이 예의가 없다, MZ는 다 이러냐, MH는 뭘 배웠냐… 이 글에서는 개인주의 라는 표현을 썼지만, 만나뵈면 이런 생각은 다들 많이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개인주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