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보딩은 회사 소개 자료를 전달하는 시간만으로는 부족합니다.새로 들어온 사람은 조직의 분위기를 익혀야 하고, 기존 구성원은 새로운 동료와 일하는 방식을 맞춰야 합니다. 경력직 입사자나 조직개편 이후의 팀이라면 더 그렇습니다.처음부터 너무 친한 척을 요구하는 프로그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