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리의 다양한 소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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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가 편한 기업 워크샵|기획부터 결과보고까지
“이번 워크샵 준비를 맡아주세요.” 처음에는 프로그램 하나만 고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검색을 시작하면 업체마다 설명 방식이 다르고, 강사와 장소, 준비물, 참여자 안내까지 하나씩 연결해야 합니다. 행사 당일에는 강사 도착 시간을 확인하고 재료를 나누고 사진...

프로그램 선정부터 결과보고까지|성공적인 기업 워크샵을 위한 담당자의 고객 여정
워크샵 날짜는 하루지만 담당자의 일은 그보다 훨씬 먼저 시작됩니다. 검색창에 ‘기업 워크샵’을 입력하고 여러 워크샵 프로그램을 비교하는 순간부터 이미 하나의 프로젝트가 시작됩니다. 프로그램을 정한 뒤에도 내부 결재, 일정 조율, 참여자 안내, 장소와 준비물 확인, 강...

워크샵 기념품은 경험의 일부입니다|기업 맞춤 굿즈 만들기 워크샵
워크샵 일정과 프로그램을 모두 정한 뒤, 마지막에 이런 질문이 남곤 합니다. “그래서 기념품은 뭘 드리면 좋을까요?” 급하게 고른 텀블러나 파우치에 로고를 넣는 것도 방법입니다. 하지만 행사가 끝난 뒤 물건은 남아도 그날 무엇을 함께 했는지는 잘 떠오르지 않는 경우가...

기업 워크샵 프로그램 추천|팀빌딩부터 원데이 클래스까지
기업 워크샵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부딪히는 질문이 있습니다. 팀빌딩을 해야 할지, 조직문화 교육을 넣어야 할지, 직원들이 편하게 참여할 원데이 클래스를 골라야 할지 결정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팀빌딩만 하면 재미는 있지만 교육 목적이 약해 보일 수 있고, 강의만 길...

좋은 워크샵 소개는 ‘무엇을 하나요?’보다 ‘어떤 마음으로 돌아가나요?’에 답합니다
회사 워크샵 프로그램을 찾다 보면 설명은 자세한데도 우리 팀의 모습이 떠오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오리엔테이션을 하고, 활동지를 작성하고, 조별로 이야기한 뒤 발표한다는 순서는 알겠는데 구성원들이 정말 편하게 참여할지는 여전히 모르겠습니다. 담당자가 궁금한 것도...

보이지 않는 워크샵의 첫 장면|신청 전 상상할 네 가지
회사 워크샵 프로그램을 찾다 보면 설명은 충분히 읽었는데도 결정하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프로그램 이름도 좋고 목적도 우리 팀과 맞는 것 같은데, 막상 구성원들이 그 공간에 들어갔을 때 어떤 표정을 지을지는 잘 그려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담당자가 정말 알고 싶은...

회사 워크샵 프로그램 추천|우리 팀은 무엇을 함께 해보고 싶을까?
워크샵 담당자가 되면 가장 먼저 검색하는 말이 있습니다. “요즘 회사 워크샵에서는 뭐 하지?” “직원들이 싫어하지 않을 활동은 뭘까?” “팀빌딩 게임과 만들기 중 어떤 게 더 반응이 좋을까?” 검색을 시작하면 수많은 회사 워크샵 활동 추천 목록이 나옵니다. 그런데 활...

당일 회사 워크샵 추천|준비는 짧아도 경험은 가볍지 않게
“다음 주에 팀 행사 하나 잡혔는데, 반나절 안에 할 만한 게 있을까요?” 회사 워크샵 일정은 생각보다 갑자기 정해집니다. 장소와 인원만 먼저 잡히고, 프로그램은 급하게 찾게 되는 경우도 많지요. 그렇다고 짧은 당일 회사 워크샵을 게임 몇 개로 채우면 행사가 어수선해...

기업 워크샵 추천|게임으로 시작해 팀을 바꾸는 조직활성화 프로그램 3가지
팀빌딩 게임을 찾다 보면 두 가지 사이에서 고민하게 됩니다. 너무 가볍게 웃고 끝나면 아쉽고, 그렇다고 처음부터 진지한 토론을 시작하면 구성원이 부담스러워할 수 있습니다. 좋은 게임형 팀빌딩은 사람을 억지로 들뜨게 하는 레크레이션이 아니라, 함께 문제를 풀고 이야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