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리의 다양한 소식과
인사이트를 전합니다

팀빌딩 게임부터 교육과 체험까지|담당자가 원하는 모든 프로그램, 놀리
팀빌딩 게임이 필요할까요? 실무 교육이 필요할까요? 아니면 구성원이 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필요할까요? 놀리는 팀빌딩 게임, 교육, 체험을 한 곳에서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담당자가 원하는 목적과 분위기를 알려주시면 조직에 맞는 프로그램을 함께 찾아...

일잘러는 기다리는 게 아니라 만들어진다|스킬업 워크샵 프로그램 3가지
“우리 팀에는 왜 일을 잘하는 사람이 부족할까?” 좋은 인재가 어느 날 갑자기 굴러들어오기만을 기다리기보다, 지금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더 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 조직문화 개선은 결국 구성원의 일하는 스킬을 업그레이드하는 일에서 시작됩니다. 채용...

뜻깊은 워크샵을 만들려면|오래 기억되는 경험이 되다
워크샵을 준비할 때 가장 애매한 지점은 이것입니다. 분명히 재미는 있어야 하는데, 재미만 있고 끝나면 아쉽다는 것. 담당자 입장에서는 참여자가 지루해하지 않는 프로그램을 찾게 됩니다. 그런데 막상 너무 가볍기만 하면 행사 당일에는 웃음이 나도, 다음 주가 되면 무엇을...

교육이 지루하지 않으려면?|만족도 높은 교육형 워크샵 만들기
사내 교육은 꼭 필요하지만, 강의만으로 구성하면 반응이 약해질 때가 있습니다. 비즈니스 매너, AI 에이전트 만들기, 일하는 방식 개선, TCI, 회복탄력성처럼 조직에 꼭 필요한 교육일수록 담당자의 고민은 커집니다. 내용은 분명히 좋은데, 참여자들이 끝까지 집중할 수...

워크샵 프로그램, 결정이 어렵다면 이 순서로 좁혀보세요
프로그램 페이지를 다 봤는데도, 막상 하나를 고르려면 더 어려워질 때가 있습니다. 워크샵 담당자가 가장 많이 멈추는 순간은 “좋아 보이는 프로그램이 없다”가 아닙니다. 오히려 괜찮아 보이는 프로그램이 여러 개라서, 우리 조직에 무엇이 더 맞는지 판단하기 어려울 때입니...

놀리는 어떤 워크샵을 만드는 곳일까?|담당자가 먼저 확인할 것들
“놀리는 정확히 어떤 워크샵을 해주는 곳이지?” 회사 워크샵을 알아보다 보면 프로그램 이름은 많이 보이지만, 정작 우리 조직에 맞는지 판단하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팀빌딩인지, 온보딩인지, 소통 교육인지, 아니면 조직문화 프로그램인지부터 헷갈리기도 하고요. ...

말보다 작품으로 가까워지는 높은 몰입, 워크샵 프로그램 4가지
그냥 만들기, 그냥 체험이 아니라 팀빌딩 프로그램입니다. 기업 워크샵을 준비하다 보면 이런 고민이 자주 나옵니다. 레크레이션처럼 에너지가 큰 활동은 기가 빨리고, 강의만 듣기에는 직원들이 수동적으로 느낄 것 같고, 그렇다고 아무 체험이나 넣자니 조직 목적과 연결이...

놀리는?|조직의 소통을 체험으로 바꾸는 이유
“놀리는 어떤 워크샵을 만드는 회사일까?” 워크샵을 기획하는 담당자가 가장 먼저 확인하고 싶은 것은 프로그램 목록만이 아닙니다. 이 회사가 어떤 관점으로 워크샵을 만드는지, 우리 조직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지, 기획부터 운영까지 믿고 맡길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개인주의자들을 위한 워크샵|억지 대신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프로그램 4가지
개인주의는 조직의 문제가 아니라, 워크샵 설계가 바뀌어야 한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요즘 애들이 예의가 없다, MZ는 다 이러냐, MH는 뭘 배웠냐… 이 글에서는 개인주의 라는 표현을 썼지만, 만나뵈면 이런 생각은 다들 많이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개인주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