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리의 다양한 소식과
인사이트를 전합니다

워크샵 프로그램, 결정이 어렵다면 이 순서로 좁혀보세요
프로그램 페이지를 다 봤는데도, 막상 하나를 고르려면 더 어려워질 때가 있습니다. 워크샵 담당자가 가장 많이 멈추는 순간은 “좋아 보이는 프로그램이 없다”가 아닙니다. 오히려 괜찮아 보이는 프로그램이 여러 개라서, 우리 조직에 무엇이 더 맞는지 판단하기 어려울 때입니...

말보다 작품으로 가까워지는 높은 몰입, 워크샵 프로그램 4가지
그냥 만들기, 그냥 체험이 아니라 팀빌딩 프로그램입니다. 기업 워크샵을 준비하다 보면 이런 고민이 자주 나옵니다. 레크레이션처럼 에너지가 큰 활동은 기가 빨리고, 강의만 듣기에는 직원들이 수동적으로 느낄 것 같고, 그렇다고 아무 체험이나 넣자니 조직 목적과 연결이...

놀리는?|조직의 소통을 체험으로 바꾸는 이유
“놀리는 어떤 워크샵을 만드는 회사일까?” 워크샵을 기획하는 담당자가 가장 먼저 확인하고 싶은 것은 프로그램 목록만이 아닙니다. 이 회사가 어떤 관점으로 워크샵을 만드는지, 우리 조직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지, 기획부터 운영까지 믿고 맡길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개인주의자들을 위한 워크샵|억지 대신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프로그램 4가지
개인주의는 조직의 문제가 아니라, 워크샵 설계가 바뀌어야 한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요즘 애들이 예의가 없다, MZ는 다 이러냐, MH는 뭘 배웠냐… 이 글에서는 개인주의 라는 표현을 썼지만, 만나뵈면 이런 생각은 다들 많이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개인주의를...

기업 워크샵 추천 | 레크레이션 No! 오래 남는 체험형 팀빌딩
워크숍 담당자라면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합니다.“또 레크레이션이야?”분위기를 띄우는 것도 필요하지만, 억지로 웃고 끝나는 프로그램은 생각보다 빨리 잊힙니다.참여자는 그날 즐거웠는지조차 잘 기억하지 못하고, 담당자는 “이번 워크숍이 조직에 무엇을 남겼을까?”를 다시 고...

기업 워크샵 추천 | 레크레이션 말고 오래 남는 팀빌딩 프로그램 5가지
기업 워크샵을 준비하다 보면 늘 비슷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이번에도 레크레이션을 해야 할까?체육대회나 등산은 다들 좋아할까?잠깐 웃고 떠드는 것 말고, 끝나고도 남는 워크샵은 없을까?예전에는 기업 워크샵이라고 하면팀을 나눠 게임을 하거나, 장기자랑을 하거나, 등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