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리의 다양한 소식과
인사이트를 전합니다

운동을 잘 못해도 참여할 수 있는 신체활동 워크샵|체력보다 분위기가 먼저입니다
“몸을 움직이는 워크샵을 하고 싶은데, 직원들이 부담스러워하지 않을까요?” 활동형 워크샵을 검토하는 HR·총무 담당자라면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하게 됩니다. 누군가는 운동을 좋아하지만, 누군가는 몸을 쓰는 프로그램이라는 말만 들어도 긴장합니다. 그래서 신체활동 워크샵...

소규모 조직을 위한 워크샵|20인 내외 팀 워크샵 프로그램 6가지
소규모 워크샵은 쉬울 것 같지만, 실제로는 더 조심해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인원이 많으면 한두 사람이 조용히 있어도 크게 티가 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20인 안팎의 소규모 워크샵에서는 누가 말을 많이 하는지, 누가 조용히 있는지, 누가 어색해하는지가 금방 보입니다....

우리 회사만을 위한, 맞춤 기념품이 남는 워크샵 추천
사내 행사나 팀데이를 준비할 때, 담당자가 가장 많이 고민하는 것 중 하나는 “부담 없으면서도 남는 프로그램”입니다. 너무 교육 같으면 참여자가 피곤하고, 너무 놀이처럼만 흘러가면 행사 후에 남는 것이 애매합니다. 그래서 요즘 HR·총무 담당자들이 키링 만들기 체험,...

말보다 작품으로 가까워지는 높은 몰입, 워크샵 프로그램 4가지
그냥 만들기, 그냥 체험이 아니라 팀빌딩 프로그램입니다. 기업 워크샵을 준비하다 보면 이런 고민이 자주 나옵니다. 레크레이션처럼 에너지가 큰 활동은 기가 빨리고, 강의만 듣기에는 직원들이 수동적으로 느낄 것 같고, 그렇다고 아무 체험이나 넣자니 조직 목적과 연결이...

놀리는?|조직의 소통을 체험으로 바꾸는 이유
“놀리는 어떤 워크샵을 만드는 회사일까?” 워크샵을 기획하는 담당자가 가장 먼저 확인하고 싶은 것은 프로그램 목록만이 아닙니다. 이 회사가 어떤 관점으로 워크샵을 만드는지, 우리 조직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지, 기획부터 운영까지 믿고 맡길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개인주의자들을 위한 워크샵|억지 대신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프로그램 4가지
개인주의는 조직의 문제가 아니라, 워크샵 설계가 바뀌어야 한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요즘 애들이 예의가 없다, MZ는 다 이러냐, MH는 뭘 배웠냐… 이 글에서는 개인주의 라는 표현을 썼지만, 만나뵈면 이런 생각은 다들 많이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개인주의를...

온보딩 워크샵은?|구성원이 자연스럽게 섞이는 프로그램 3가지
온보딩은 회사 소개 자료를 전달하는 시간만으로는 부족합니다.새로 들어온 사람은 조직의 분위기를 익혀야 하고, 기존 구성원은 새로운 동료와 일하는 방식을 맞춰야 합니다. 경력직 입사자나 조직개편 이후의 팀이라면 더 그렇습니다.처음부터 너무 친한 척을 요구하는 프로그램은...

워크샵 업체 고를 때?| 먼저 봐야 할 체크리스트 5가지
워크샵 업체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보게 되는 것은 보통 <프로그램 목록>입니다.술래잡기, 체육활동, 노래자랑 같은 레크레이션…선택지는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담당자가 준비를 시작하면 “어떤 프로그램을 할까?”보다 더 큰 질문이 생깁니다.과연 이걸 했을 때 사람들(...

팀빌딩 워크샵 프로그램 추천|게임 대신 서로를 이해하는 체험 3가지
팀빌딩은 꼭 게임을 하는 시간이어야 할까요?워크샵이라고 하면 아직도 레크레이션, 구호 외치기, 어색한 조별 게임을 먼저 떠올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웃고 떠드는 시간도 필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팀의 연결감이 오래 남기 어렵습니다.좋은 팀빌딩은 서로의 일하는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