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리의 다양한 소식과
인사이트를 전합니다

놀리는?|조직의 소통을 체험으로 바꾸는 이유
“놀리는 어떤 워크샵을 만드는 회사일까?” 워크샵을 기획하는 담당자가 가장 먼저 확인하고 싶은 것은 프로그램 목록만이 아닙니다. 이 회사가 어떤 관점으로 워크샵을 만드는지, 우리 조직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지, 기획부터 운영까지 믿고 맡길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스킬업 워크샵 추천|한 번에 정리하는 실무 교육 3가지
요즘 조직에서 필요한 스킬업은 단순히 “일을 더 잘하는 법”만은 아닙니다. 메일을 잘 쓰는 법, 회의를 짧고 명확하게 끝내는 법, 동료와 오해 없이 소통하는 법, AI를 업무에 자연스럽게 활용하는 법까지 모두 실무 역량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특히 신입·주니어 구성...

개인주의자들을 위한 워크샵|억지 대신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프로그램 4가지
개인주의는 조직의 문제가 아니라, 워크샵 설계가 바뀌어야 한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요즘 애들이 예의가 없다, MZ는 다 이러냐, MH는 뭘 배웠냐… 이 글에서는 개인주의 라는 표현을 썼지만, 만나뵈면 이런 생각은 다들 많이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개인주의를...

온보딩 워크샵은?|구성원이 자연스럽게 섞이는 프로그램 3가지
온보딩은 회사 소개 자료를 전달하는 시간만으로는 부족합니다.새로 들어온 사람은 조직의 분위기를 익혀야 하고, 기존 구성원은 새로운 동료와 일하는 방식을 맞춰야 합니다. 경력직 입사자나 조직개편 이후의 팀이라면 더 그렇습니다.처음부터 너무 친한 척을 요구하는 프로그램은...

워크샵 업체 고를 때?| 먼저 봐야 할 체크리스트 5가지
워크샵 업체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보게 되는 것은 보통 <프로그램 목록>입니다.술래잡기, 체육활동, 노래자랑 같은 레크레이션…선택지는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담당자가 준비를 시작하면 “어떤 프로그램을 할까?”보다 더 큰 질문이 생깁니다.과연 이걸 했을 때 사람들(...

업무시간 안에 끝나는 사내 워크샵 추천 | 부담 없이 참여하는 2시간 프로그램 5가지
워크샵은 하고 싶은데, 막상 준비하려고 하면 걸리는 게 많습니다.외부 장소를 잡아야 하는지, 이동 시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전 직원 일정을 어떻게 맞출지, 참여를 부담스러워하는 사람은 없을지까지 생각하다 보면 담당자 입장에서는 시작 전부터 피로해집니다.그렇다고 매번...

기업 워크샵 추천 | 레크레이션 No! 오래 남는 체험형 팀빌딩
워크숍 담당자라면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합니다.“또 레크레이션이야?”분위기를 띄우는 것도 필요하지만, 억지로 웃고 끝나는 프로그램은 생각보다 빨리 잊힙니다.참여자는 그날 즐거웠는지조차 잘 기억하지 못하고, 담당자는 “이번 워크숍이 조직에 무엇을 남겼을까?”를 다시 고...

가볍고 즐겁게, 오래 남는 워크샵 프로그램 추천 3가지
워크샵 프로그램 추천을 찾다 보면 선택지가 너무 많아서 오히려 고르기 어렵습니다.강의만 하면 딱딱하고, 레크레이션만 하면 끝나고 남는 것이 아쉽습니다.그래서 요즘 회사 워크샵은 가볍게 참여할 수 있으면서도, 팀 안에 대화와 결과물이 남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선호하는...

HRD가 찾는 조직문화 프로그램 | 교육보다 오래 남는 체험 4유형
HRD들이 찾는 조직문화 프로그램은 단순한 강의식 교육에서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물론 좋은 강의는 필요합니다. 하지만 조직문화는 듣는 것만으로 바뀌기 어렵습니다.구성원이 직접 움직이고, 이야기하고, 만들고, 쉬어보는 경험이 있어야 워크숍이 끝난 뒤에도 기억에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