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리의 다양한 소식과
인사이트를 전합니다

기업 팀빌딩 프로그램|30인 이상, 목적별 교육·체험 추천 4가지
30인 이상이 모이는 기업 워크샵을 준비할 때 가장 어려운 질문은 “무엇을 할까요?”보다 “이 시간을 통해 무엇을 남길까요?”일 수 있습니다. 같은 팀빌딩 프로그램이라도 서로 친해지는 날과 실제 협업 방식을 맞추는 날은 구성이 달라야 하니까요. 이번 글은 친해지기,...

게임형 팀빌딩 프로그램|처음 만난 팀이 함께 움직이며 어색함을 넘는 법
새로 합류한 동료와 같은 테이블에 앉았는데 무슨 말을 꺼낼지 막막한 순간이 있습니다. 자기소개는 끝났지만 이름과 직무만으로는 함께 일할 때의 모습이 잘 보이지 않죠. 이런 팀에는 더 크게 웃으라는 주문보다 함께 해볼 작은 일이 먼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게임형 팀빌딩...

일하는 방식 개선 워크샵|바쁠수록 회의를 늘리기 전에 팀의 약속을 점검하세요
회의는 끝났는데 다시 확인할 메시지가 쌓입니다. 같은 일을 두 사람이 붙잡거나, 중요한 결정은 다음 회의로 넘어가기도 하죠. 일이 바쁠수록 팀에 필요한 것이 회의 한 번 더가 아니라 어디서 일이 막히는지 함께 보는 시간일 수 있습니다. 일하는 방식 개선 워크샵은 생산...

우리 회사 굿즈 만들기|기념품을 받은 날보다 직접 만든 날이 오래 남습니다
창립기념일이나 팀 행사가 끝나면 무엇을 기념품으로 남길지 고민하게 됩니다. 그런데 물건을 받은 순간보다, 동료를 생각하며 한 장의 그림을 고르고 직접 붙였던 장면이 더 또렷하게 떠오를 때가 있습니다. 우리 회사 굿즈 만들기 워크샵은 완성품에 서로를 향한 마음을 담는...

연말 DIY 워크샵 제안|손으로 만드는 우리 조직의 비전
연말 행사를 준비하다 보면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는 시간과 내년의 방향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어떻게 연결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비전 문구를 화면으로 함께 읽은 뒤, 구성원 각자가 그 말을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나눌 자리를 마련하고 싶기도 하죠. 이때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

비즈니스 매너 101|서로 편하게 일하는 팀의 기본을 맞추는 기업교육
정중하게 보낸 메시지인데 상대는 재촉으로 받아들이고, 공유한 자료를 두고는 어느 파일이 최종본인지 다시 묻게 됩니다. 함께 일하다 보면 큰 갈등보다 이런 작은 혼선이 더 자주 생깁니다. 비즈니스 매너 101은 이처럼 일상적인 업무 장면에서 시작할 수 있는 기업교육입니...

임직원 참여형 CSR 프로그램|함께 만들고 필요한 곳에 전하는 나눔
올해 사회공헌 활동을 준비하면서 이런 고민을 해보셨나요? 필요한 곳에 기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며 우리 조직의 가치를 느끼는 시간도 만들고 싶다는 고민입니다. 행사 당일의 즐거움과 받는 이에게 필요한 도움이 함께 남는다면 더 뜻깊겠죠. 놀리는 기...

기업 CSR 프로그램 대행|기획부터 언론보도까지 한 번에 준비하는 나눔
기업 CSR 프로그램을 준비하다 보면 좋은 취지 다음에 긴 할 일 목록이 따라옵니다. 무엇을 만들지 정하는 일부터 재료 준비, 현장 진행, 기부처 전달, 행사 사진과 결과자료 정리까지 담당자의 손이 닿아야 할 곳이 많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나눔을 하고 싶어도 운...

세대 간 소통 워크샵|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으로 채우는 하루
같은 팀에서 일해도 편하게 느끼는 소통 방식은 다를 수 있습니다. 먼저 맥락을 충분히 듣고 싶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핵심부터 짧게 확인하고 싶은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차이를 곧바로 ‘세대 차이’라고 부르면 서로를 알아갈 기회가 오히려 줄어듭니다. 세대 간 소통 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