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이 지쳐 보일 때 가장 쉽게 건네는 말은 “조금만 더 힘내세요”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이미 충분히 버티고 있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의지를 더 끌어올리는 말이 아니라, 지금의 상태를 알아차리고 다시 회복할 방법을 함께 찾는 시간일 수 있습니다. 놀리의 회복탄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