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워크샵에서 그림을 그린다고 하면 “저는 그림을 못 그려요”라는 말이 먼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자화상 워크샵의 출발점은 잘 그리는 기술이 아닙니다. 지금의 나를 설명하는 단어와 상징을 골라 한 장에 담아 보는 일입니다. 놀리의 나를 들여다보는 자화상 그리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