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 없는 문제, 실전 의사결정 워크숍
문제의 성격을 구분하고 다음 행동을 정하는 효율적인 방법
- 소요 시간
- 120분
- 참여 인원
- 협의
- 진행 장소
- 출강
프로그램 개요
정답을 찾느라 결정을 미루거나, 서로 다른 유형의 문제에 같은 해결 방식을 반복적으로 적용한다면
눈앞의 현상과 실제로 해결해야 할 문제를 구분하고,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매뉴얼·분석·실험·즉시 대응이 필요한 상황을 나눠봅니다. 자신의 실제 업무 과제를 가져와 문제 유형을 분류하고, 지금 필요한 접근 방식과 다음 행동을 구체화합니다.
모든 문제에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이해하고, 상황에 맞는 의사결정 방식을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불확실한 과제도 작게 실행하고 배우는 방식으로 전환하며, 실제 업무에서 바로 시작할 다음 실험과 실행 과제를 도출합니다.
정답 없는 문제, 결정하고 실행하는 팀
업무에서 마주치는 모든 문제에 하나의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문제의 성격이 다른데도 같은 방식으로 해결하려 하거나, 완벽한 답을 찾느라 결정을 미루면 실행은 늦어집니다.
이 워크숍은 문제의 유형을 구분하고 상황에 맞는 대응 방식을 선택하는 의사결정 프로그램입니다.
먼저 눈앞에 드러난 현상과 실제로 해결해야 할 문제를 구분합니다. 이후 커네빈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매뉴얼대로 처리할 수 있는 문제, 분석이 필요한 문제, 실험하며 배워야 하는 문제, 즉시 대응이 필요한 상황을 살펴봅니다.
사례를 통해 문제의 성격에 따라 접근법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한 뒤, 참여자는 자신이 실제로 고민하고 있는 업무 과제를 직접 분류합니다.
답을 미리 확정하기 어려운 과제는 작게 실행하고 결과를 확인하며 배우는 실험으로 바꿉니다. 현재 가진 자원과 감당할 수 있는 시도의 범위를 기준으로 현실적인 실행 방향을 정합니다.
마지막에는 판단을 서두르게 만드는 고정관념과 불확실성을 대하는 자신의 습관을 점검하고, 지금 통제할 수 있는 다음 행동을 구체적으로 작성합니다.
클래스 커리큘럼
1. 현상과 실제 문제 구분하기
2. 프레임워크를 활용한 문제 유형 이해
3. 매뉴얼·분석·실험·즉시 대응 방식 비교
4. 실제 업무 과제 분류 및 접근 방식 선택
5. 불확실한 과제를 작은 실험으로 구체화
6. 현재 자원과 감당 가능한 범위 안에서 실행 방향 결정
7. 의사결정 습관과 고정관념 점검
8. 지금 시작할 다음 행동 작성
자주 묻는 질문
Q. 실제 업무 과제를 가지고 참여해야 하나요?
가능하면 현재 고민하고 있는 업무 과제를 가져오는 것을 권장합니다. 실제 사례를 활용할수록 워크숍 이후 바로 실행으로 연결하기 좋습니다.
Q. 특정 직무에만 적합한 프로그램인가요?
아닙니다. 문제를 정의하고 의사결정을 내려야 하는 기획, 마케팅, 개발, 영업, 운영, 리더 조직 등 다양한 직무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Q. 이 프로그램은 문제 해결 교육과 무엇이 다른가요?
하나의 정답이나 해결 기법을 가르치기보다, 문제의 성격을 먼저 구분하고 상황에 맞는 접근법을 선택하는 판단 능력에 집중합니다.
Q. 120분보다 길게 운영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기본 과정이 120분이며, 실제 업무 과제 분석과 실험 설계를 확장한 4~6시간 과정으로 조직 상황에 맞춰 별도 제안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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